55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프로페셔널 스킨 케어 브랜드

1950년대
미카엘 바버(Dr. Michael Babor) 박사는 오늘날에도 타의 추종은 불허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은 하이 오일(HY-ÖL®)을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바버의 근간이 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베스트 셀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닥터 바버 유한 주식회사가 쾰른 지역에 설립된 지 1년 만에 프로페셔널 스킨 케어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미카엘 바버 박사는 회사의 상징으로 장미를 선택했는데, 이는 이상적이면서 한치의 오차도 없는 최상의 품질을 가진 뷰티 제품을 의미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장미는 바버의 역사 초기부터 제품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장미 오일 대부분은 불가리아와 터키 지역에서 자란 담홍색 장미 꽃잎에서 추출한 것으로, 이는 향수와 화장품 제조에 있어 최상급 재료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장미는 오늘날에도 바버의 트레이드 마크로 남아 있습니다.

미카엘 바버 박사는 쾰른 쥴쯔규어텔(Sülzgürtel) 38번지에 첫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그는 피부 미용사들과의 협업에 특별한 관심과 열정을 쏟았고, 이는 곧 바버에 열광하는 고객의 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미카엘 바버 박사가 개발한 새로운 타입의 오일과 크림은 로컬 뷰티 스튜디오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1950년대 말까지, 피부 미용사들은 튜브 타입의 아쥴렌(Azulene) 크림 혹은 팟 타입의 비타민 스킨 발삼 오일부터 허니 비타민 마스크까지 바버의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 오일에 이어 개발된 바버 앰플은 회사 성장에 있어 주춧돌이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바버는 앰플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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