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프로페셔널 스킨 케어 브랜드

1970년대

1970년대: 쾰른에서 아헨으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전도유망한 바버 사는 과거 의류 공장이 있던 투어핀슈트라쎄 지역으로 본사를 옮깁니다. 그 후, 전문가의 조언과 트리트먼트, 그리고 그 효과가 결합된 바버 내추럴 스킨 케어는 독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나라의 고객들 사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천연 성분을 사용하는 스킨 케어 브랜드라는 바버의 콘셉트는 빠르게 시장을 잠식해 나감에 따라, 회사 부지는 순식간에 비좁아지고 맙니다.

새롭고 현대적인 생산 라인, 창고, 그리고 사무실을 위한 투자 계획이 세워집니다. 노이엔호프슈트라쎄(Neuenhofstraße)에 터전을 둔 아헨-아일렌도르프 인더스트리얼이라는 회사가 전도 유망한 바버를 위해 그들의 사유지를 이상적인 조건에 넘길 것을 제시했으며, 그 결과 바버는 1976년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합니다. 바버는 미래에 충분히 확장할 수 있는 노이엔호프슈트라쎄 지역에 다기능 빌딩을 세웁니다. 건설은 1977년에 완료되었으며, 바버는 새로운 회사 본사로 이사합니다.

 
1970년대 바버의 성장 방향은 제품 범주를 관리하고 준비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970년대 새롭게 등장한 제품 범주는 피부 톤, 특히 노화 피부의 빠른 개선을 돕는 제품입니다. 크림, 마스크, 앰플에는 피부 재생과 피부 보호를 위해 값이 비싸고 효과적인 화장품 원료가 집중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바버는 색조 및 선 케어 제품 분야에 대해서도 성공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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